龚宇辰
파르판 훈련 중 ‘머리 부상’…충격에 휩싸였던 페루
来源:白先生     发布时间: 2019-07-19      浏览次数: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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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판은 SNS를 통해 “마지막 경기에 동료들과 함께 이 한 몸을 던지고 싶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대표팀과 병원측의 결정을 받아들였다. 페루 선수들은 경기장 밖에서 호주전을 지켜볼 파르판과 페루 국민을 위해서라도 호주전을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를 똘똘 뭉쳤다. 게레로는 “결코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파르판은 PSV에인트호번 시절 박지성(현 SBS 축구 해설위원)과 한솥밥을 먹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샬케04와 알자지라를 거쳐 2017년부터 러시아 로코모티브모스크바에서 활약 중이다. 페루 유니폼을 입고 84경기를 뛰어 25골을 넣었다.사진=게티이미지/파르판 인스타그램

기사제공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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